글번호
70328
작성일
2019.09.04
수정일
2019.09.04
작성자
박현주
조회수
474

동아대, 일본 시마네현립대학과 학생·교수·학문 교류 논의

동아대, 일본 시마네현립대학과 학생·교수·학문 교류 논의

 


한석정(오른쪽에서 네 번째) 동아대 총장과 키요하라 마사요시(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시마네현립대학장, 황영현(오른쪽에서 두 번째) 동아대 국제교류처장 등이 부민캠퍼스 총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두 대학 특색·전문분야 살려 공동연구·언어교육·강의공유 등 교류방안 마련”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일본 시마네현립대학(島根?立大?, University of Shimane)과 교류 논의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한 총장과 황영현 국제교류처장 등은 지난 22일 동아대 부민캠퍼스를 찾은 키요하라 마사요시(?原正義) 학장과 이노우에 아츠시(井上厚史) 부학장, 케인 에레나 국제교류센터장, 강영숙 종합정책학부 준교수 등 시마네현립대학 방문단 일행과 만남을 갖고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시마네현립대학은 하마다현립대학과 시마네여자단기대학, 이즈모간호단기대학 등이 통합해 설립된 공립대학법인이다. 종합정책학부·간호영양학부·인간문화학부 등 학부과정과 동북아시아개발연구과·간호학연구과 등 대학원 과정, 건강영양학과·보육학과·종합문화학과 등 단기대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류 논의 자리에서 한 총장은 “일본의 공립대학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시마네현립대학과 교류 논의를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두 대학의 특색과 전문분야를 살려 공동연구와 언어교육, 강의공유 등 교류에 힘쓰자”고 말했다.

   키요하라 마사요시 시마네현립대학장은 “내년에 20주년을 맞는 시마네현립대학 간호학부 활성화 방안으로 동아대와 학생, 교수, 학문 간 교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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