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73867
작성일
2019.12.04
수정일
2019.12.04
작성자
박현주
조회수
1077

동아대, ‘2019 외국인 유학생 축구대회’ 개최

동아대, ‘2019 외국인 유학생 축구대회’ 개최

 



(1) 동아대 국제교류처 주최로 열린 ‘2019 외국인 유학생회 축구대회’ 참가자들.
(2) 동아대 ‘2019 외국인 유학생회 축구대회’ 우승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회 ‘UZTiger’.
<사진 = 국제교류처 제공>

 

 

 

 

 

 

외국인 유학생·한국인 재학생 교류 활성화 목적, 우즈베키스탄 ‘UZTiger’ 팀 우승

 

 

 

 

 

   동아대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이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풋살경기로 우애를 다졌다.

   동아대학교 국제교류처(처장 황영현)는 ‘2019 외국인 유학생 축구대회’를 최근 부산 서구 구덕운동장 풋살경기장에서 유학생과 학교 관계자 등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의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열린 이번 축구대회엔 모두 8개 팀이 참가, 자웅을 겨뤘다.

   8개 참가팀은 베트남유학생회(2개 팀)를 비롯 우즈베키스탄 유학생회(2개 팀), 한국인 재학생(3개 팀), 혼합팀(대한민국·네덜란드·우즈베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 1개 팀)으로 이뤄졌다.

   조별 예선(4개 팀)과 결승전 등 월드컵대회 형식으로 치러진 이날 대회 우승의 영예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회 ‘UZTiger’ 팀이 안았다.

   우승 트로피를 받은 노딜벡(경영정보학과 2) 학생은 “팀 주장을 맡아 열심히 했다. 대회 우승보다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게 돼 더 뜻깊다”며 “국제교류처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과 함께 어울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원빈(경영학과 4) 학생은 “축구를 자주하는 편이지만 외국인 유학생과의 경기는 또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월드컵 출전 선수 같은 느낌도 들었고 무엇보다 외국인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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