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게시판 2.0 D:/homepage/JWIZARD_7.0.0/sites/seokdanghonors/ ko 2020 LEET 시험대비 법률저널 모의고사 응시 지원 /bbs/seokdanghonors/784/69131/artclView.do 2019-07-22 10:45:11.95 한혜주 - 기간: 5월 26일~7월 7일, 매주 일요일(6회)- 대상: 로스쿨 진학 준비자- 지원내용: 모의고사 응시료 지원 2018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4 /bbs/seokdanghonors/784/63175/artclView.do 2019-02-27 11:52:26.887 한혜주 2018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4 고 관 민 나무늘보, 집돌이, 귀차니즘. 이는 저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입니다. 주변 지인들은 항상 저에게 “너는 왜 여행 안 가? 여행이 얼마나 재밌는데!!”라고 묻곤 했습니다. 이에 저는 항상 “그냥 혹은 귀찮잖아” 라고 대답했었습니다. 남들은 모두 여행이 즐겁고 뜻깊고 일상이 주지 못하는 걸 가져다주는 것처럼 설명했지만 저는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호주 땅을 처음 밟는 순간 그동안의 제가 원망스러웠습니다. 겨울의 한국과는 반대로 뜨거운 햇살과 울창한 나무 2018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3 /bbs/seokdanghonors/784/63172/artclView.do 2019-02-27 11:41:32.773 한혜주 2018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3 이 태 호 나는 호주에 가기 전 한 번도 외국에 가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한국에서 배운 영어만으로 호주에서 생활할 수 있을지, 호주 음식에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인종차별을 당하지는 않을지 등등, 나는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호주에 도착한지 얼마되지 않아 말끔히 사라졌다. 호주에서 생활하기에 나의 영어는 충분했고, 호주 음식과 문화는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 내가 호주에 오지 않았다면 결코 알 수 없었을 것이다. 홈스테이 가족들은 매우 친절했다. 그들은 내가 호주 2018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2 /bbs/seokdanghonors/784/63165/artclView.do 2019-02-27 11:26:11.53 한혜주 2018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2 박 유 라 석당인재학부의 지원으로 해외 어학연수라는 소중한 기회를 얻어 호주를 가게 되었습니다. 해외에 나가본 경험이 많이 없던 터라 제가 과연 영어로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을지, 적응은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이 컸습니다. 두려움을 안은 채 도착한 호주에는 5주 동안 함께 지내게 될 홈스테이 가족 분들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제 부족한 스피킹 실력에도 불구하고 걱정과 달리, 제가 그 분들과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5주간의 호주 생활이 시작 2018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1 /bbs/seokdanghonors/784/63164/artclView.do 2019-02-27 11:21:21.677 한혜주 2018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1 강 한 별 호주에서의 5주는 저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이었고 또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가는 여행이라는 마음으로 호주 단기 어학연수를 지원하였습니다. 입시로 인해 지쳐있던 심신을 재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고, 실제로 5주 동안의 호주 생활은 다시금 한국에서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중에는 무거운 전공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친구들과 여러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6 /bbs/seokdanghonors/784/52759/artclView.do 2018-05-15 11:28:42.913 한혜주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6 정 성 현 호주에서의 5주간 단기 어학연수는 회화에 대한 자신감,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기회, 막연한 두려움에 대한 극복 등 여러모로 저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준 여행이었습니다. 처음 1주간은 다소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계절이 다른 나라를 가서 감기몸살로 인해 고생도 많이 했고, 약값, 교통편, 홈스테이 집에서의 생활 등 세세한 것 하나하나 우리나라와의 차이점을 느끼고 적응해 나가는 호주에서의 첫 주 였습니다. 몸살도 회복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5 /bbs/seokdanghonors/784/52757/artclView.do 2018-05-15 11:20:23.167 한혜주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5 박 한 솔 이번에 석당인재학부에서 지원해서 호주 QUT에 5주간의 단기어학연수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호주에 가게 된다고 했을 때 그저 막연히 더운 나라일거라는 생각만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가서 호주라는 나라에 대해 경험해 보니 자연경관이 정말 아름답고 자연을 정말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서양권 국가이다 보니 치안이라든가 국민들의 에티켓 등이 한국과는 다른 느낌으로 잘 지켜지고 있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배려, 어린아이와 여자들에 대한 배려 등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4 /bbs/seokdanghonors/784/52725/artclView.do 2018-05-14 16:47:54.493 한혜주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4 김 유 진 처음 며칠은 홈스테이 가족에 적응하고 모르는 길을 찾아다니는 것이 낯설었습니다. 식당이나 가게에 가도 대화하기가 어색하고 불편했습니다. 행인에게 길을 묻거나 점원에게 주문할 때 제 발음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매일같이 홈스테이 가족과 하루가 어땠는지 얘기하는 습관이 들면서, 영어를 듣고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상대방의 영어를 이해하지 못해서 한 번 더 묻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로는 말을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3 /bbs/seokdanghonors/784/52724/artclView.do 2018-05-14 16:39:01.9 한혜주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3 김 상 우 호주로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는 막연히 타지생활이라는 점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멀리 가더라도 국내였고 오래 가더라도 2박 3일이였기에 5주간의 호주라는 곳은 여행이면서도 도전이었다. 이미 다녀온 선후배들이 말하기에 호주는 하늘이 맑고 해도 빨리 뜨며 기회만 된다면 한 번 더 다시 가고 싶은 곳이라는 좋은 점만 잔뜩 들었기에 기대만 높아져있었다. 그러한 기대를 보란 듯이 호주에 입국하자마자 한국의 겨울과는 정반대의 여름이 뜨겁게 충족시켜주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집에서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2 /bbs/seokdanghonors/784/52721/artclView.do 2018-05-14 16:28:13.863 한혜주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2 김 남 훈 1. 어학연수를 통해서 느낀 점 다양한 문화권의 학생들과 함께 영어로만 진행되는 Intermediate 과정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아시아권 출신이었지만 아랍권 학생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그들과 수업과정 중 과제를 같이 해결하고 수업 후 같이 어울리면서 다른 문화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같은 민족인 한국과는 달리 호주의 경우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이주민들로 구성된 나라였습니다. 기존의 인종차별이 심하다는 편견과는 달리 호주사람들은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1 /bbs/seokdanghonors/784/52716/artclView.do 2018-05-14 16:19:01.99 한혜주 2017학년도 동계 해외 어학연수 활동 수기 #1 김 건 호주 어학연수에 가기 전, 솔직히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았다. 고작 한 달 조금 넘는 시간동안 외국에서 무언가를 배우거나 성장할 수 있을 리가 없으며, 새로운 사람을 깊게 사귀는 것도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과소평가는 호주에 도착해 첫날이 지나자마자 씻은 듯이 사라졌다. 일생에서 단 한번도 영어권 문화를 체험해보지 못한 나로써는 호주에서의 매일 매일이 새로웠으며, 기대와 희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한국에서 공부하고 고뇌하느라 마음의 벽을 쌓고 지내던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