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12756
작성일
2021.12.08
수정일
2021.12.08
작성자
jikyung
조회수
2306

동아대, 지역 기관과 ‘외국인 유학생 정신건강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동아대, 지역 기관과 ‘외국인 유학생 정신건강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1) 오민홍(가운데) 동아대 국제교류처장과 조동희(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산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상임팀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 오민홍(가운데) 동아대 국제교류처장과 김은하(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산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국제교류처 제공>

 

 

 

 

 

 

부산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부산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 유학생 통합지원

 

 

 

 

 

   동아대학교 국제교류처(처장 오민홍)는 부산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부산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외국인 유학생 정신건강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동아대 부민캠퍼스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엔 오 처장과 조동희 부산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상임팀장, 김은하 부산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대는 부산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부산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 상담, 정신건강증진 교육 연계, 정신과적 치료연계, 정신과적 고위험군 발굴, 통합지원 서비스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오 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대 외국인 유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성공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도울 수 있길 바란다”며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유학생들이 대학과 지역사회에서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부산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의 지역사회 공공 정신건강증진 전문기관으로,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협력기관이다.

   이들 기관은 중증정신질환자 관리사업 및 자살예방사업,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사업 등 지역주민 대상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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